남자친구와 맨발걷기 데이트를 하며

2025.03.2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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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년 3월 22일 임랑해수욕장 맨발걷기 세븐비치 어싱 챌린지를 다녀왔다.

솔직히 많이 걸을거라 생각하고 갔다.

도착해서 주차할 곳이 마땅이 없는 게 아쉬웠지만 운 좋게 주차를 끝냈다.

해변쪽에 부스들이 많은데 그 곳 중 하나 이름 전화번호 확인 후 팔찌를 건네주었다.

그러고 남자친구와 이야기하며 대략 30분을 해변가를 따라 걸었다. 

날씨가 많이 좋아져서 걷는 재미도 나고 일을 하고 왔지만 힐링도 되고 좋았다.

다만 가는 길에 돌이 좀 있어서 지압 되긴 했지만 조금 아팠다. 

그래도 얼마 안 걸었지만 힐링이 너무 되고 좋은 얘기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너무 좋았다. 

다음 번에 또 다른 곳에서 맨발걷기 챌린지를 한다면 참여할 의향이 있다.

날씨 좋은 날에 꼭 해보시는 거 추천한다!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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